책 출간 《스타트업, 결정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창업·컨설팅·심사 현장의 기준을 담은 책 먼저 보기

창업가 · 스타트업 컨설팅 · 심사·평가자의 시선을 아우르는 스타트업 전문가

창업가의 실전과 수많은 스타트업 컨설팅,그리고 심사·평가자의 관점에서
지금 문제에 맞는 전략적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창업가 성향 진단 · 고객 및 수익 검증 · 사업계획서(IR)·지원사업 · AI 가상조직 · 초기 팀빌딩

프라이밍스 소개 · 김익수 대표 (창업가 × 컨설턴트 × 심사·평가위원)

두 번의 창업과 수많은 스타트업 컨설팅,
10년의 심사 현장을 거친 기준으로 돕습니다.

열정만으로 넘기던 빈틈을 찾아, 지금 문제에 맞는 전략과 납득할 근거로 연결합니다.

직접 창업 2회실리콘밸리 진출 지원 & 스타트업 컨설팅VC 투자심사 & 정부지원사업 평가 10년

대학생 때 시작한 첫 창업을 포함해 두 차례 회사를 세우고 경영했습니다. 이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한국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도왔고, 국내에서 수많은 스타트업 컨설팅과 VC 투자심사를 맡았습니다. 최근 10년 동안은 정부지원사업 평가위원과 전담 멘토로 활동하며 수백 개 초기 기업의 사업계획과 실행 과정을 검증해 왔습니다.

직접 회사를 운영하며 기술 개발부터 영업·채용·투자 유치까지 부딪혀 보았고, 컨설턴트와 심사위원의 자리에서 수많은 팀의 성패도 지켜봤습니다. 자리는 달랐지만 현장에서 확인한 실패의 원인은 같았습니다. 아이디어가 나빠서가 아니라, ‘이미 확인한 사실’과 ‘아직 검증되지 않은 짐작’을 구분하지 못한 채 자원과 시간을 소진한다는 점이었습니다.

프라이밍스(PRIMINGS, PRIMING + STARTUP)는 창업가가 본격적인 비용을 쓰기 전에 먼저 준비를 갖추도록 돕는 촉매(Priming)입니다. 막연한 격려나 합격용 문서 포장 대신, 세 가지 현장의 시선으로 지금 대표님이 겪고 있는 문제를 정확히 짚고 단계에 맞는 전략적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그럴듯한 문서 포장이 아니라, 사업이 실제로 돌아가는 전략적 해법을 만듭니다.

합격용 대필이나 원론적인 훈수는 하지 않습니다. 창업·컨설팅·심사 현장에서 쌓은 기준으로 대표님의 일하는 방식부터 진단하고, 당장 검증할 고객 문제, 심사자가 납득하는 IR 논리, 인력 공백을 메울 AI 업무 시스템까지 지금 단계에 꼭 필요한 해결책을 함께 세웁니다.

01 · 창업가 역량 진단

교과서식 조언 대신, 대표님의 일하는 방식과 빈틈부터 진단합니다

같은 아이템이라도 대표님의 강점과 성향에 따라 풀어야 할 순서가 다릅니다. 의사결정·위임·소통 스타일과 현재 역량을 먼저 진단해 대표님이 직접 챙길 일과 보완할 빈틈을 구분합니다. 이 진단 결과가 이후 사업 개발, AI 가상조직 설계, 팀빌딩 방향을 대표님 맞춤형으로 세우는 출발점이 됩니다.

02 · 창업 아이디어 개발

만들고 싶은 기능이 아니라, 고객이 지갑을 여는 문제로 좁힙니다

“좋네요”라는 인사와 실제 결제는 다릅니다. 외주 개발이나 기능 추가에 자금을 쓰기 전에, 누가 어떤 상황에서 돈을 내고 해결하려는 문제인지부터 정의합니다. 핵심 가설만 빠르게 확인할 최소 제품(MVP) 범위를 정하고 첫 매출이 발생하는 경로까지 날카롭게 따져봅니다.

03 · AI 스타트업 가상조직 구축

사람 뽑기 벅찬 1~3인 초기 팀에, 실무가 돌아가는 ‘AI 가상조직’을 세팅합니다

채용할 자금은 부족하고 기획·마케팅·문서 작성까지 대표님 혼자 떠안고 있다면 인력 대신 시스템을 먼저 붙여야 합니다. 01번 성향 진단으로 확인한 대표님의 부족한 영역에 맞춰, 실무 초안(시장조사, 사업계획서·공고 정리, SNS 콘텐츠, 제품 기획)은 AI가 수행하고 최종 결정만 대표님이 승인하는 워크플로우를 구축·운영합니다.

04 · 사업계획서 및 IR

심사역과 평가위원이 묻는 질문에 ‘확인한 근거’로 답하는 IR을 만듭니다

사업계획서와 IR은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아니라 심사자가 통과시킬 수밖에 없는 근거로 써야 합니다. VC 투자심사와 10년의 평가위원 경험을 바탕으로 심사장에서 나올 날카로운 질문을 미리 짚고, ‘이미 검증된 사실’과 ‘앞으로 증명할 가설’을 구분해 문제·시장·수익 구조·자금 계획을 하나의 탄탄한 논리로 연결합니다.

05 · 정부지원사업 컨설팅

지원금 사냥이 아니라, 내 사업 속도를 높일 과제만 골라 합격 논리를 세웁니다

지원금 규모만 보고 무작정 지원하면 서류 작성과 협약 수행에 밀려 정작 본업이 멈춥니다. 신청·수행에 드는 시간과 자부담, 팀의 여력을 먼저 비교해 지금 단계에 꼭 맞는 지원사업만 선별하고, 실제 공고의 평가 기준에 맞춰 문제·해결책·실행계획의 근거를 빈틈없이 정리합니다.

06 · 창업가 리더십 코칭 및 팀빌딩

“왜 직원들은 내 마음 같지 않을까” 고민하기 전에, 함께 일하는 기준부터 세웁니다

초기 팀의 갈등은 진심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역할과 기준이 모호해서 생깁니다. 지금 필요한 사람이 공동창업자인지, 외주·파트타임인지, 정규 채용인지부터 구분합니다. 대표님의 머릿속에만 있는 판단 기준을 직무 정의서와 권한·피드백 체계로 문서화해, 대표가 일일이 지시하지 않아도 굴러가는 팀을 만듭니다.

모든 자문은 한꺼번에 강요하지 않습니다. 현재 보유하신 자료와 사업 단계를 먼저 확인한 뒤, 지금 가장 시급한 점검 범위부터 함께 정합니다.

김익수 저서 《스타트업, 결정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표지김익수 지음 · 6부 2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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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밍스의 28가지 판단 기준을 책으로 먼저 확인해 보세요.

잘못해서 실패하는 경우보다 알아야 할 것을 너무 늦게 알아서 실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디어 점검부터 첫 매출 확보, 지원사업·IR, 팀빌딩, 그리고 사업을 계속할지 멈출지 결정하는 순간까지—현장에서 검증한 28가지 판단 기준과 자가 점검 질문을 내 사업에 먼저 대입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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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사업계획서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현재 사업 단계와 가장 고민되는 문제를 남겨주시면, 김익수 대표가 직접 확인 후 상황에 맞는 점검 방향을 회신드립니다.

받는 곳: priming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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